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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vs 구매 계산기

임대 vs 구매 계산기

임대 vs 구매 계산기

임대와 구매 중 어느 쪽이 저렴한지는 주로 그 집에 얼마나 오래 사느냐에 따라 정해집니다. 이 계산기는 거주 예정 기간 동안 두 선택지의 진짜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구매했을 때 쌓이는 자산과 매도 시 돌아오는 돈도 포함합니다.

Rent vs Buy Calculator

Enter the home, loan and rent details to compare the net cost of buying with the total cost of renting over the time you plan to stay.

Net cost of buying over the stay$0
Total cost of renting over the stay$0
Press Calculate to see which option costs less over your stay.
Your equity in the home at the end of the stay$0

Assumptions: buying closing costs are 3% of the home price, and selling costs are 6% of the home value at sale. Property tax, insurance and maintenance costs are kept flat over the stay, and this comparison does not count the return the down payment could have earned if it had been invested elsewhere. Results are estimates for planning only and are not financial advice.

이 임대 vs 구매 계산기 사용 방법

  1. 주택 가격과 계약금을 입력합니다. 가격은 검토 중인 매물의 광고에서, 계약금은 구매 전에 모은 금액 또는 모을 예정인 금액입니다.
  2.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상환 기간을 입력합니다. 두 가지 모두 금융기관의 제안서나 사전 승인 서류에 나와 있습니다.
  3. 거주 예정 연수를 입력합니다. 직장이나 가족 계획, 해당 지역에 정착했다는 느낌을 기준으로 정하세요. 거주 기간은 결과를 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입니다.
  4. 같은 지역의 비슷한 주택 월세를 입력합니다. 구매를 검토 중인 주택과 비슷한 주택의 임대 광고가 이 숫자를 알려줍니다. 다음으로 현지 월세 상승 속도를 바탕으로 한 연간 월세 상승률 추정치를 더합니다.
  5. 연간 주택 가격 상승률 추정치를 더합니다. 장기적으로 연간 약 3%가 보수적인 값입니다.
  6. 연간 재산세율, 연간 화재보험료, 주택 가격 대비 비율로서의 연간 유지비를 입력합니다. 세율은 매물 광고나 지자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고, 보험료는 견적에서, 유지비는 가격의 1%가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7. Calculate를 누릅니다. 거주 기간 동안 구매 총비용, 같은 기간의 임대 총비용, 거주 기간 종료 시 주택에 대한 자산이 표시됩니다.

계산 예시

$400,000 주택을 계약금 $80,000으로 구매하면 대출 잔액은 $320,000, 금리 6.5%, 상환 기간 30년이 됩니다. 비슷한 주택은 매월 $2,200에 임대할 수 있습니다. 이 예시에서는 주택 가격이 연간 3% 오르고 월세도 연간 3% 오르며, 재산세는 가격의 1.1%, 보험료는 연간 $2,400, 유지비는 가격의 1%입니다. 계산기는 구매 시 수수료를 가격의 3%, 매도 시 수수료를 매도 가격의 6%로도 계산합니다.

7년 동안 거주하면 구매 총비용은 $164,399이지만 같은 기간의 임대 비용은 $202,289입니다. 구매가 $37,890 차이로 이기며, 거주 기간 종료 시 자산은 $202,618이 됩니다.

다음으로 거주 기간을 3년으로 줄이고 나머지는 모두 같게 유지합니다. 구매 총비용은 $94,884, 임대는 $81,600으로 임대가 $13,284 차이로 이깁니다. 구매 시와 매도 시 수수료는 두 경우 모두 같고, 짧은 거주 기간으로는 자산과 고정 상환액을 통해 이를 회수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임대와 구매에 대한 정직한 답은 항상 거주 기간에서 시작합니다. Consumer Financial Protection Bureau(소비자금융보호국)는 주택 구매자와 차입자를 위한 무료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관련 계산기

이 임대 vs 구매 계산기의 원리

주택을 구매하면 초기 비용과 매도 시 비용이 높아집니다. 구매할 때 수수료를 내고 이사할 때 매도 비용을 내므로, 짧은 거주 기간으로는 이를 회수할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짧은 기간은 보통 임대로 기울게 됩니다.

거주 기간이 길어지면 상황이 바뀝니다. 상환할 때마다 대출 잔액은 줄고 자산은 늘며 주택담보대출 상환액은 고정된 채로 월세는 계속 오르므로, 고정 상환액이 오르는 월세를 앞지르기 시작합니다.

손익분기 거주 기간은 보통 약 5년에서 7년이지만 어디까지나 기준입니다. 금리, 주택 가격 상승, 월세 상승에 따라 움직이므로 본인 숫자로 다양한 기간을 시도해 손익분기점이 어디인지 확인하세요.

실용 팁

자주 묻는 질문

구매가 이기려면 얼마나 오래 살아야 할까요?

보통 약 5년에서 7년입니다. 주택 구매와 매도는 비용이 들고, 그 비용을 자산과 고정된 주택담보대출 상환액을 통해 회수하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월세는 그 사이에도 계속 오릅니다.

임대는 돈 낭비일까요?

아니요. 임대는 주거, 유연성, 수리로부터의 자유를 주며 진짜 금전적 가치가 있습니다. 이 비교는 비용에 관한 것이며, 계산기는 양면을 보여줘 거주 기간에 어느 쪽이 저렴한지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이 비교에서는 무엇을 제외하나요?

의도적으로 제외한 것이 있습니다. 계약금을 투자했을 때 얻을 수 있었던 수익을 계산하지 않고, 주택 소유자가 받는 세금 공제를 무시하며, 유연성에 가격을 매길 수 없습니다. 완전한 자금 계획이 아니라 비용 비교로 생각하세요.

가격월세비율이란 무엇인가요?

주택 가격을 비슷한 주택의 1년치 월세로 나눈 값입니다. 비율이 낮으면 구매가 임대보다 저렴해 보이고, 비율이 높으면 임대가 구매보다 저렴해 보입니다.